한국일보

뉴욕광복회장 역임 이용찬씨 별세

2014-10-20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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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광복회장 등을 역임한 이용찬(사진) 생활상담센터소장이 17일 노스쇼어병원에서 75세 일기로 별세했다.

이용찬 소장은 뉴욕광복회장과 대뉴욕지구황해도민회장을 역임하는 등 지난 30여 년간 한인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해왔다. 유족으로는 부인 박화술씨와 1남1녀가 있다.

가족 조문은 오늘(20일) 오후 6시 플러싱 중앙장의사(136-25 41st Ave.)에서 열리며 환송예배와 발인예배는 22일 오후 8시와 23일 오전 9시 프라미스교회(130-30 31st Ave.)에서 예정돼 있다. ▲문의: 347-732-4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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