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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폭력근절 5K 달리기 대회
2014-10-20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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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뉴욕가정상담소>
뉴욕가정상담소(소장 윤정숙)가 플러싱 메도우코로나 팍에서 18일 가정폭력 근절을 위한 ‘더 퍼플 5K달리기 대회’를 개최해 8,000달러의 기금을 모금했다. 10월 가정폭력 예방의 달을 맞아 열린 이날 대회에는 100여명이 참가했으며 임영씨가 전체 우승을, 캐롤 진씨가 여성부 우승을 차지했다. 참가자들이 경기 시작과 동시에 출발선을 나서며 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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