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드 블라지오 브루클린 자택, 일반 세입자 렌트 내달 입주

2014-10-18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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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드 블라지오 뉴욕시장의 브루클린 자택에 일반 시민이 렌트로 입주한다.

드 블라지오 뉴욕시장 대변인은 17일 브루클린 팍 슬로프에 위치한 블라지오 시장의 자택에 일반 시민이 다음 달부터 월 렌트 4,975달러에 입주한다고 밝혔다.
세입자는 동네 주민으로 알려졌다.

드 블라지오 시장은 그래시맨션 시장 관저로 이주한 후 브루클린 자택을 매물로 내놓은 바 있다. 자택은 침실 4개와 화장실 1개로 구성됐으며 세입자는 최근 드 블라지오 시장을 직접 만나 렌트 계약을 체결했다..<조진우 기자> A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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