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CN, 스몰비즈니스 대상 ‘심플론’을 출시 예정
2014-10-17 (금) 12:00:00
▶ 박자영 수석전무, 본보 방문 자리에서 밝혀
BBCN뱅크는 스몰비즈니스를 대상으로 간단한 서류와 심사로 대출을 해주는 ‘심플론’을 출시, 중소업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계획이다. BBCN뱅크 박자영 수석전무는 17일 시카고 한국일보를 방문한 자리에서 이같이 밝히고 은행 모기지 대출, 자체 크레딧 카드 발급, 노후자금 인베스먼트 등 웰스 인베스트먼트를 내년부터 시작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박 수석전무는 이외에 주류은행들과 대등한 상품과 서비스로 한인을 비롯한 다양한 민족 고객들이 전국 50개 지점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박 수석전무는 명문 UCLA 졸업 후 세계적 은행인 BOA와 HSBC에서 30년간 근무하다 선진 금융 기법을 접목시키기 위해 올해 BBCN에 스카웃됐으며 현재 전체 지점 관리와 리테일을 총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