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저지 한인후보 승리 기원‘V’

2014-10-17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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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겐카운티 민주당 한인후원 단체 ‘유니티(Unity위원장 김선권)’가 민주당 한인 선출직 정치인 6명과 함께 16일 잉글우드 클립스 소재 바이시클 클럽에서 개최한 2014 뉴저지 본선거 출마 한인후보 후원 행사‘가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빌 파스크렐 연방하원의원과 루 스텔라토 버겐카운티민주당위원장, 발레리 허틀 주하원의원 등 민주당 유력 정치인들이 대거 참석해 로이 조(뉴저지 제5선거구 연방하원의원 선거), 크리스 정(팰팍 시의원), 피터 서(포트리 시의원), 글로리아 오(잉글우드 클립스 시의원) 후보의 승리를 한 목소리로 외쳤다. 참가자들이 기호 2번(민주당)과 승리(빅토리)를 의미하는 ‘V’자를 들어 보이고 있다.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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