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회 위상 구축해야”
2014-10-16 (목) 12:00:00
<사진제공=미주한인회총연합회>
미주한인회총연합회 부이사장을 맡고 있는 이주향 전 남부뉴저지한인회장이 지난주 서울에서 열린 ‘2014 세계한인회장대회’에 참석해 북미주 지역 현황을 발표했다.
이 부이사장은 이날 “한인회가 지역단체 네트웍의 중심이 되려면 성공적인 공동프로젝트 기획 및 모범적 리더 단체로서 위상구축이 우선”이라고 지적한 후 “한인사회에 대한 정부차원의 보다 적극적인 의견 수렴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