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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폭력 예방 피플데이 행사
2014-10-16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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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뉴욕가정상담소>
뉴욕가정상담소(소장 윤정숙)가 15일 출근길 플러싱 메인스트릿 전철역에서 가정폭력 방지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가정폭력 예방을 목적으로 뉴욕시가 지정한 ‘보라색의 날(Purple Day)’을 맞아 이날 가정상담소 관계자들은 보라색 옷을 입고 시민들에게 홍보자료를 배포했다. 이날 뉴욕시 51명의 시의원들도 각자의 지역구에서 동일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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