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아일랜드/ 유권자 54% “쿠오모 지지”
2014-10-16 (목) 12:00:00
롱아일랜드 유권자들이 쿠오모(민주) 현 뉴욕주지사를 더 많이 지지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뉴스데이지가 시에나 칼리지, 뉴스 12와 공동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뉴욕주 후보인 쿠오모 주지사가 54%로 로드 아스토리노(공화)의 33.4%보다 더 인기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설문 질문별로는 순수성 부문에서 쿠오모가 47%의 지지를 받아 아스토리노의 34%보다 앞섰다. 일자리 창출 면에서도 쿠오모가 54%로 아스토리노의 33%보다 앞질렀으며 재산세의 경우도 48%대 35%의 지지율로 쿠오모가 높았다.
학교 개선 이슈도 쿠오모가 45%로 아스토리노의 32%보다 높다. 한편 올해 선거는 11월4일 실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