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회 한인 단체대항 골프대회 성황

15일 플러싱 금강산 연회장에서 열린 ‘제2회 봉황기 쟁탈 한인 단체대항 골프대회’ 시상식에서 우승을 차지한 ‘미동부 충청도향우회’(앞줄 가운데), 2위 뉴욕한인숙녀회(뒷줄 오른쪽), 3위 보성고동문회(뒷줄 왼쪽) 선수들이 신학연(앞줄 오른쪽 다섯번째) 뉴욕한국일보 사장, 홍성표 뉴욕한인골프협회장 등 대회 관계자들의 축하박수를 받고 있다.

뉴욕일원 한인 골프 모임의 최강자를 가리는 ‘제2회 봉황기 쟁탈 한인단체 대항 골프대회’가 15일 롱아일랜드 미들아일랜드 골프클럽에서 30여개 한인 단체들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뉴욕한국일보와 뉴욕한인골프협회가 공동 주최한 이날 대회에 앞서 참가단체 선수들이 선전을 다짐하고 있다.<사진제공=뉴욕한인골프협회>
뉴욕한국일보와 뉴욕한인골프협회가 미동부 일원 한인사회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15일 공동개최한 ‘제2회 한인 단체대항 골프대회’에서 ‘미동부 충청도향우회(회장 곽우천)’가 영예의 봉황기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