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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소녀 가장 10명 동부 관광
2014-10-13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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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미소회>
‘미국 소년소녀 가장을 위한 위원회(이하 미소회·회장 조수제)’ 초청으로 뉴욕을 방문한 10명의 한국 소년·소녀 가장들이 미 동부 관광길에 올랐다. 학생들은 지난 9일부터 동부관광의 후원으로 나이애가라 폭포와 워싱턴 DC 등을 방문했으며 오는 14일 뉴욕시 관광을 끝으로 한국으로 돌아갈 예정이다. 학생들이 연방의사당 앞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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