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일원 태권도인 한자리에

2014-10-14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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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일원 태권도인 한자리에

<사진제공=전미태권도지도자연맹>

뉴욕일원 한미 태권도인들이 11일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태권도 나잇’ 행사를 개최하고 무주 태권도원을 홍보했다. 한국관광공사 뉴욕지사(지사장 유세준)가 후원한 이날 행사에 모인 50여명의 태권도 사범들은 "무주 태권도원 방문을 통해 한국 전통무예인 태권도의 심오한 정신과 정수를 배울 수 있을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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