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군 대휘장’수상 영예
2014-10-13 (월) 12:00:00
제 62주년 재향군인의 날 기념식에서 ‘향군 대휘장’을 수상한 김진규 회장.<사진=재향군인회>
재향군인회 중서부지회 김진규 회장이 향군 최고의 상인 ‘향군 대휘장’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김 회장은 지난 8일 서울 삼성동 한국전력 강당에서 열린 제 62주년 재향군인의 날 기념식에서한인 동포사회의 국가관, 안보관 확립을 위한 안보교육을 선도하는 등 국가안보와 향군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향군 대휘장을 수상했다. 향군 대휘장은 대한민국 재향군인회(회장 박세환) 정관의 표창 규정에 따라 국가안보와 향군발전에 이바지한 공이 현저한 인사에게 수여하는 향군 최고의 명예휘장으로 공적심사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대상자를 결정한다.
김진규 회장은 “평소 아낌없는 협조와 성원을 보내주신 시카고 한인 동포 여러분의 덕분이다. 앞으로도 안보와 향군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