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동북아 역사 정의 인턴십 ‘ 개강

2014-10-11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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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 역사 정의 인턴십 ‘ 개강

<사진제공=시민참여센터>

시민참여센터와 퀸즈 커뮤니티 칼리지 쿠퍼버그 홀로코스트센터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동북아 역사 정의 인턴십’ 2014년 가을학기가 10일 개강했다. 인턴으로 선발된 7명의 학생들은 12주 동안 동북아시아의 근대 역사와 위안부 문제에 대해 공부하게 된다. 김지민 박사(맨 왼쪽)와 학생들이 함께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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