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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회, 광주 나눔의 집 방문
2014-10-11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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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회 임원진들이 10일(한국시간) 오전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나눔의 집을 찾아 일본군 위안부 피해할머니들을 위로했다. 한인회는 이날 내년 9월에 개관을 목표로 추진 중인 ‘뉴욕 일본군 위안부 상설 전시관’ 계획에 대해 설명했다. 민(오른쪽 세 번째) 회장이 할머니들을 위로하고 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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