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저지한인회,위원 7명 위촉... 위원장에 김계봉
뉴저지한인회 제27대 회장선거 관리위원회 첫 번째 모임에 참석한 위원들이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선출하고 있다.
뉴저지한인회(회장 유강훈)가 제27대 회장선거를 위한 조직구성에 나섰다. 뉴저지한인회는 10일 한인회관에서 첫 번째 선거관리위원 모임을 갖고 공명정대한 선거를 치르기로 다짐했다.
유강훈 회장은 이날 뉴저지한인회칙 제6장 제28조(구성)를 근거로 김계봉 감사와 곽광덕 재정담당부회장, 이윤희 이사, 박재홍 법률담당 부회장, 헬렌 최 여성담당 부회장, 음갑선 이사, 최지아 이사 등 7명을 선거관리위원을 위촉했으며 김계봉 감사를 선거관리위원장으로, 곽광덕 부회장을 부위원장으로 각각 선출했다. 선거관리위원장에 대한 인준 절차는 이달 20일 오후 7시 열리는 이사회에서 실시된다.
유 회장은 "선거관련 운영 세칙과 한인회칙상 내용이 달라 상위법인 한인회칙을 따르기로 결정한 만큼 선관위는 선관위원장이 이사회의 인준을 받는 즉시 공식 출범하게 된다"고 밝혔다.선관위원들은 이날 ‘11월 중 회장선거(경선 시)’ 일정에는 차질이 없도록 하기로 했다.
현 회칙상 뉴저지한인회장 후보는 선거권자 50인 이상의 추천서와 후보등록금 3만 달러 이상 제출 등의 조건을 갖춰야 한다. 문의: 201-945-9456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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