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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나무 기자>
2014-10-10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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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한국일보가 선발하고 있는 ‘꿈나무 기자’ 희망자 가운데 한글쓰기와 표현력에서 뛰어난 지유란 어린이의 자기 소개서. 지유란 어린이는 자기 소개서에서 아빠, 엄마, 두 동생과 샴버그에 살고 있다며 할머니의 권유로 꿈나무 기자에 지원하게 됐다고 전했다. 지유란 어린이는 또 할아버지처럼 아픈 사람들을 도와줄 수 있도록 의료로봇을 만드는 과학자가 되겠다는 당찬 포부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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