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 등 북동부 4개주 헤로인 밀매 방지 협력체계 구축

2014-10-10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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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뉴저지, 펜실베니아, 매사추세츠 등 북동부 4개주의 검찰청이 지난 8일 헤로인 밀매 방지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에 합의했다. 에릭 슈나이더만 뉴욕주검찰총장(가운데)이 이날 맨하탄 뉴욕주검찰청에서 북동부 지역에 헤로인 밀매가 급증하고 있다며 4개주 협력의 필요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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