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가정폭력 근절 5K 달리기 대회

2014-10-10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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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가정상담소, 18일

뉴욕가정상담소(소장 윤정숙)가 가정폭력 근절을 위한 ‘더 퍼플 5K 달리기 대회’를 개최한다.

가정상담소는 9일 “가정 폭력에 대한 의식을 일깨우는 것을 목적으로 달리기 대회를 준비했다”면서 “수익금은 가정폭력 희생자들의 자립을 돕는 직업준비반과 무지개집 셸터, 피해자의 자녀들을 위한 각종 프로그램 운영에 사용된다”고 밝혔다.

행사는 오는 18일 오전 9시 플러싱 메도우코로나 팍에서 열리며, 달리기와 걷기 대회가 펼쳐질 예정이다. ▲문의 및 등록: www.kafsc.org/event/run <함지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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