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트리 한인상인들 타운방문 파스크렐 후보에 촉구
포트리 한인상가를 돌며 스마트케어 소아과를 방문한 빌 파스크렐 의원. <사진제공=빌 파스크렐 선대본부 >
뉴저지 연방하원 제9선거구 선거에 출마한 현역 빌 파스크렐(민주) 후보가 지난 8일 포트리 다운타운 메인스트릿을 방문해 한인 및 지역 상인들의 현안을 파악했다.
포트리 마크 소콜리치 시장과 시의원, 소기업청(SBA) 라차드 질 지역 부디렉터 등과 함께 포트리 메인 스트릿 한인 상점들을 방문한 파스크렐 후보는 센추리아 부지 개발에 따른 한인업소 업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한인업주들은 “주차가 매우 어렵다”며 포트리 다운타운 메인 스트릿 주차난 해결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에 대해 마크 소콜리치 시장은 “포트리 제5지구 재개발로 내년부터 아파트 1,350세대가 늘어나 주차 공간 마련에 총력을 다 하고 있다”고 답했다.
파스크렐 의원은 “SBA는 지난 2009년부터 포트리 지역 소기업체에서 신청한 59건의 론, 약 3,200만 대출을 보장했다”며 한인 소상인들의 많은 이용을 당부했다.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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