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의 개념을 대량 파괴에서 정확도로 바꾼 안수명 박사가 의료를 컴퓨터화하는 회사 A-BM2 LLC를 창립하였다. 박사는 경기고, 서울 공대 전기과(학사), 조지아 테크(석사)를 졸업한뒤 록히드 연구소에서 근무했고 버클리 가주 대학 전기 컴퓨터 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또한 미국 보건소(National Institute of Health)의 임원으로 Walter Freeman III(그의 아버지Walter Freeman II는 노벨 의학상 수상자이다.) 교수와 같이 Physiology 학회지에 신경조직의 수학적 설명을 하였다.
박사는 전기전자학회(IEEE, Institute of Electrical and Electronic Engineers) 및 미항공우주연구소 (AIAA, American Institute of Aeronautics and Astronautics) 의 특별회원으로 선출되기도 하였다.
박사가A-BM2 회사(그의 아버지, 안병민, 그의 어머니 안보물, 의 이름을 따서 회사이름이 A-BM2 이다.) 를 세운 이유는 사람죽이는 Cruise Missile 보다 안병민, 안보물의 뜻을 바뜰겠다는 생각이 주요 이유이다.
박사가 십여년 전에 알라스카 주의 미공군 기지들을 방문하였을때. 아이디어를 얻었다. 알라스카주는 면적으로 미국에서 가장크지만 실제 고속도로가 적고 마을의 인구는 몇천명이 대게다. 때문에 어떻게 학생들을 교육시키고 아픈 사람들을 치료하는가가 관건이라고 생각한 박사는 알라스카 주가 주어진 환경 아래서 효율적으로 컴퓨터를 이용하여 아픈 사람을 치교하고 학생들을 교육 시킨다고 생각했다.
박사는 많은 의사들이 의료의 컴퓨터화를 반대하는 것을 알고 있으며 한국의 농산물 개방에 반대하는 한국 사람들에게 많은 동정을 한다. 박사는 “의료의 컴퓨터화 이건, 농산물의 개방이건, 많은 사람들의 의견을 심각하게, 충분히 수렴해야 한다.” 라고 전했다. 끝으로 박사는 2014년 노벨 평화상 수상자로 nominate 되었다고 한다.
문의 ahn@a-bm2.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