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 24.5 시카고 Win-TV가 오는 11, 12일 Boomers Baseball Stadium(1999 S. Springinsguth Rd., Schamburge IL 60193)에서 한국 연예인 야구단을 초청해 야구경기와 함께 콘서트를 갖는다.
개그맨 김학도, 가수 홍서범, 원투의 송호범, 노라조의 조빈, 플라워의 고유진, 성유빈, 배우 박재정, 강성진, 이근희, 뮤지컬 배우 민우혁 등이 시카고를 방문, 시카고 야구팀과 친선 경기를 갖는다. 이밖에 가수 조갑경 노라조, 원투의 멤버들이 합류해 12일 오후 4시 ‘Korean All Star Concert’를 야구장 야외무대에서 갖는다. 이번 행사는 주 시카고 총영사관, 시카고 한인회, 재미대한 시카고체육회가 후원하며 시카고 야구협회가 윈티비사와 공동 주관한다. 한편 시카고 야구협회는 11일 한판 승부를 펼칠 대표 선수단을 선발, 맹훈련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