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3%, 주택 8% 인상
2014-10-09 (목) 12:00:00
▶ 올스테이트보험, 각각 9일•27일부터 인상분 적용
일리노이주내 대표적 보험사의 하나인 올스테이트가 보험료를 인상한다.
9일자 시카고 트리뷴지 인터넷판 보도에 따르면, 올스테이트는 9일부터 자동차 보험료를 3%, 27일부터는 주택 보험료를 8% 각각 올린다. 이에 따라 가입자들이 부담하는 인상료는 자동차의 경우는 월평균 3달러, 주택은 10달씩 오르게 된다고 올스테이트는 밝혔다. 올스테이트측은 이번 인상은 비용상승에 따른 불가피한 것이라고 아울러 밝혔다.
시카고 북부 서버브 노스브룩에 본사를 둔 올스테이트는 스테이트 팜에 이어 일리노이주에서 두 번째로 가입자수가 많은 보험으로 한인들도 상당수 가입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