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즈도서관 첫 한국어 교실 열렸다
2014-10-09 (목) 12:00:00
한글날을 기념해 퀸즈공립도서관이 10일 퀸즈 플러싱 맥골드릭 분관에서 최초로 한국어 교실<본보 10월7일 A4면>을 개설하고 뉴욕한국교육원과 프로그램 운영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퀸즈도서관은 한인 밀집지역인 퀸즈 지역 내에 62개의 분원을 갖고 있으며, 이 가운데 플러싱 맥골드릭 도서관이 가장 먼저 한국어 수업을 시작하게 됐다. 박희동(앞줄 맨 오른쪽) 한국교육원장과 프레드 기트너 퀸즈공립도서관 디렉터(앞줄 맨 왼쪽)가 뉴욕한국학교 및 베리타스아카데미 학생들과 한국어 교실 개설을 자축하고 있다.
<이경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