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농업식품안전검사비스국(FSIS)은 지난 6일 샌리앤드로 식품회사 ‘갈란트(Galant)’사 쇠고기 제품 410파운드<사진>를 리콜조치시켰다.
FSIS는 지난 9월 22일-24일간 갈란트사가 제조한 쇠고기 두 제품이 중요한 요리기준을 준수하지 못했다고 리콜 이유를 밝혔다. 리콜 제품은 베이지역 소매업체 등에 유통된 것으로 알려졌다.
리콜 제품은 4.5온스 갈리나 오리지널 비프와 치즈 피로슈키(Cheese Piroshki, 케이스코드 092214, 092314, 092414)와 5온즈 파라마운트 비프 피로슈키(케이스코드 092314)이며 제조번호는 ‘EST.9014’이다.
FSIS측은 "아직 이 제품의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았지만 대응책을 강구하고 있다"면서 소비자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신영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