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말과 11월 초부터이스트베이 4개 바트역의 주차장 이용 시 주차비를 지불해야한다.
7일 바트측은 오는 10월27일부터 콩코드 바트역을 시작으로11월12일부터는 노우스 콩코드역의 주차장을 이용할 경우 하루 1달러의 주차비를 지불해야한다고 발표했다.
콜리세움/오클랜드 에어포트와 헤이워드 바트역도 1달러를지불해야 하지만 실시 시점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1달러를 지불해야 하는 시간은 오전 4시부터 오후 3시까지이며 ‘Fee’ 주차공간과 ‘Permit’에도싱글 데이, 월, 에어포트 롱텀 티켓을 구입하면 주차가 가능하다.
또한 클리퍼(Clipper) 카드로싱글 데이 티켓 구입을 원할 경우 웹사이트(www.bart.gov/parking)를 통해 주차 페이먼트 프로그램을 등록하고 클리퍼 카드를연동해 사용할 수 있다.
그러고 나면 우편으로 차안에걸 수 있는 테그(tag)를 받게 되며, 미리 연동한 클리퍼 카드를주차 기계에 그으면 바트역 주차장 이용이 가능하다.
이외에 현금으로도 이용 가능하고 필히 바닥에 쓰여 있는 주차 공간의 번호를 기계에 입력해야 한다.
<김판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