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의자씨가 10월1일 향년 74세를 일기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소천했다.
고 최의자씨의 남편은 국가유공자이자 재향군인회 수석부회장인 최호섭씨이며 슬하에 딸 최재령씨와 최재윤씨 및 외손주 4명을 두고 있다.
추모예배는 류효근 목사(24대 해군군종감. 상항서머나교회 담임) 집례하로 6일(월) 오후 7시에 서니베일에 위치한 Lima & Campagna에서, 발인예배는 7일(화) 오전 10시 같은 장소에서, 하관예배는 7일 오전 11시 30분에 Gate of Heaven Cemetery에서 각각 엄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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