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SF시민들 32개 공원서 무료 인터넷 접속

2014-10-03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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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 기부금으로 설치돼

SF시민들은 32개 시공원, 플라자등 공공장소에서 무료 인터넷 접속을 할 수 있게 됐다.

지난 1일 SF시 관계자들은 60만8,000달러 구글 기부금으로 SF 프리와이파이를 설치했다면서 유니온 스퀘어, 알라모 스퀘어, 마리나 그린, 텐더로인 지역 플레이그라운드, 레크레이션센터 등에서 무료 인터넷 접속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시행 첫날 접속자들이 몰려 일부접속의 어려움이 있지만 SF시는 프리 와이파이 제공지역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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