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총영사관은 지난달 29일 재미한인장학기금 2014년 장학생으로 선발된 북가주지역 장학생들에게 장학증서와 장학금 1,000달러를 전달했다.
재미한인장학기금은 1981년 한미수교 100주년 기념으로 대한민국정부가 출연한 100만불 및 추가 출연금 등 총 290만불 기금에 대한 투자수익으로 매년 미국과 캐나다의 우수한 동포대학(원)생과 한국유학생들이 혜택받는다.
올해 북가주 지역에서는 조명근, 김형준, 이원기(이상 UC버클리) 등 총 3명이 장학생으로 선정되었으며, 북미지역 전체로는 총 40명이 선발되었다. 왼쪽부터 조명근 학생 어머니, 조명근 학생, 한동만 총영사, 김형준 학생,신주식 교육원장.
<사진 SF총영사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