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빠른시간내 정상배달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항상 한국일보를 사랑하고 애독해 주시는 독자 여러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지난 9월 29일(월)부터 산호세, 마운틴 뷰, 산타 클라라 일부지역 등에 신문 배달이 잘 되지 않아 불편을 겪고 계시는 독자분들께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한국일보를 배달하는 독립 계약회사의 해당지역 보급소 직원 교체로 말미암아 배달에 차질이 빚어졌습니다. 이같은 문제를 해결하고 조속한 시일내에 정상적으로 배달되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양해를 구합니다.
다시한번 한국일보를 성원하시고 애독하시는 독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해당지역: 산호세, 마운틴 뷰, 산타클라라 일부지역
▲배달 불편 접수 : 한국일보 독자부 (510) 777-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