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10월 1일부터 늦더위

2014-09-29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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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일 내륙 99도 치솟아

늦더위가 몰려올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베이지역은 10월 1일(수)부터 기온이 급상승하기 시작, 2일(목)에는 내륙지역이 93도까지 오르고 다음날인 3일(금)에는 95도까지 치솟을 것으로 예보됐다.

오클랜드 지역은 1일 최고기온 75도, 2일 84도, 3일 82도인 반면 산호세 지역은 1일 88도, 2일 93도, 3일 99도의 기온을 보일 것으로 예고됐다.


리버모어 지역도 최고기온이 1일 86도, 2일 91도, 3일 95도에 이를 전망이다. 한편 기상청은 기온 급상승으로 화재 위험 또한 높아진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신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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