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자매결연 6개국, 발레호 발전 도모

2014-09-29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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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매도시연합회 연례만찬

발레호자매도시연합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27일 ‘제10회 인터내셔널 만찬 밎 옥션’ 행사를 USA 월드클래식 이벤트 센터에서 개최했다.

발레호자매도시연합회는 현재 노르웨이의 트론드하인, 일본의 아카시, 이태리의 라 스페지아, 필리핀의 바기요 시티, 탄지니아의 바가모요, 한국의 진천군 등 6개국과 자매결연을 맺고 있다.

김영희 회장은 "발레호시 자매도시연합회는 여섯 자매도시의 풍성한 교류로 국가간의 문화 이해와 발전, 시민들의 외교활동을 지속해왔다"면서 "발레호시 발전에 큰 일익을 담당했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오스비 데이비스 발레호 시장, 에린 하니간 솔라노카운티 수퍼바이저, 로버트 맥코넬, 로짜나 알리가 발레호 시의원을 비롯해 자매결연 국가 공관대표들이 참석했다.

또한 이상렬 부총영사,권욱순 전 SF한인회장, 윌리엄 김 전 SF한인회 이사장, 임수성 아시아나 지점장 등이 참석했다.

특히 윌리엄 김 발레호-진천군 자매도시 도시위원장이 마련 한국관 옥션 아이템과 음식은 참석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신영주 기자>

지난 27일 발레자매도시연합회 2014 인터내셔널 만찬 행사에서 참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오른쪽 다섯번째부터 김영희 연합회 회장,권욱순 전 SF한인회장, 데이비스 발레호 시장, 윌리엄 김 전 SF한인회 이사장, 이상렬 부총영사와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지역 한인들.

<사진 발레호자매도시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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