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너 최승원 간증 집회
2014-09-26 (금) 12:00:00
소아마비를 딛고 최고의 테너의 자리에 우뚝 선 최승원씨<사진>의 간증 집회가 새크라멘토 새롬교회(담임 조성윤목사)에서 오는 28일 오전 11시에 열린다.
이날 예배시간에 찬양과 함께 간증의 시간을 열 테너 최승원씨는 4살때 소아마비를 앓아 두손과 발을 움직일 수 없었지만 22세에 총신대 종교음악과에 입학한 후 독학으로 한양대 음대에 입학, 성악과 졸업후 도미 USC 대학원을 거쳐 맨하탄 음대 대학원을 전액 장학금을 받으며 졸업했다.
그 후 미국과 유럽을 중심으로 수십회의 독창회와 간증 집회를 갖는 등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크리스챤이자 최고의 테너이다.
▲ 주소 11430 Fair Oaks Blvd. Fair Oaks.
▲ 문의 (916) 599-5042.
<장은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