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여성회, 오페라 강연회

2014-09-26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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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여성회(회장 최선주)와 한인문화화회관(회장 김승자)이 공동으로 미련한 ‘해설있는 오페라’ 행사가 지난 24일 윌링 소재 문화회관에서 약 8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여성회 김영 이사장이 베르디의 1853년 ‘일 트로바토레’ 작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사진=여성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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