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NY-NJ 테러위협 공동대비

2014-09-25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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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안기술 협력 및 공동대처 MOU

NY-NJ 테러위협 공동대비

앤드류 쿠오모(오른쪽) 뉴욕주지사와 크리스 크리스티 뉴저지주지사가 24일 테러 방지를 위한 양해각서에 서명한 뒤 악수를 나누고 있다.<사진제공=뉴욕주지사실>

뉴욕주와 뉴저지주가 테러 위협의 공동대비에 나섰다.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와 크리스 크리스티 뉴저지주지사는 24일 미국인 기자들의 참수 등으로 이슬람국가(IS) 극단주의자 간의 대립으로 증가하고 있는 주내 테러 위협에 공동대처하기로 합의하고 양해각서(MOU)에 서명했다.

뉴욕주와 뉴저지주는 주요 전철역과 공항, 터널, 브릿지에 경찰과 안전요원 인력을 늘리고, 보안기술을 협력 등하기로 했다. 앞으로 9일 안에 경찰 고위 책임자들이 모두 참석하는 최고수준의 안전회의를 개최하고 새로운 테러안전 대책을 강구해 나가기로 했다.<조진우 기자>A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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