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노인아파트 새로 들어섰어요

2014-09-25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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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아파트 새로 들어섰어요

<사진제공=셀프헬프 커뮤니티 서비스>

퀸즈 플러싱에 90세대가 넘는 규모의 노인 서민 임대 아파트가 들어섰다. 셀프헬프 커뮤니티 서비스는 24일 키세나 코로나팍 인근 아파트 입구(137-39 45th ave)에서 그랜드 오프닝 행사를 갖고 아파트 단지를 주민들에게 선보였다.

62세 이상 노인들을 대상으로 한 입주 신청은 마감된 상태로 거주민들은 추첨방식을 통해 선정된다. 피터 구(왼쪽) 뉴욕시의원 등 정치인들과 관계자들이 24일 열린 그랜드 오프닝 행사에서 리본을 커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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