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과 뉴저지 주민들의 행복지수가 전국 중간수준으로 조사됐다.
월넷허브(WalletHub)가 23일 발표한 국민 행복지수 보고서에 따르면 뉴욕은 전국 28위, 뉴저지는 전국 24위를 기록했다.
하지만 뉴저지는 ‘낮은 우울증 발병률’ 3위, ‘낮은 인구당 자살률’ 3위, ‘낮은 이혼율’ 4위를 기록해 특정부분에서의 행복지수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높은 불면증 발병률’은 전국 최고를 기록했다. 전국에서 가장 행복지수가 높은 주는 유타였으며 가장 낮은 주는 웨스트 버지니아였다.
이와 함께 기타 동부지역의 행복지수는 필라델피아 33위, 델라웨어 27위, 커네티컷 26위, 메사추세츠 16위, 메릴랜드 15위, 버지니아 21위, 뉴햄프셔 19위, 버몬트 23위, 메인 35위 등이다. <이진수 기자> A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