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 연방하원 제5선거구 선거에 출마한 로이 조(민주)후보가 23일 버겐카운티 정부(카운티장 캐서린 도노반)가 파라무스 소재 밴 션 카운티 공원에서 주최한 ‘버겐카운티 시니어 피크닉’ 행사에 참가해 팰팍 시니어 센터 등에서 참가한 노인들에게 카네이션을 나눠주는 등 소중한 한 표를 호소했다.
이와 함께 이날 버겐카운티장 선거에 출마한 짐 테데스코(민주)후보는 한양마트 릿지필드 점 주차장에서 미가공 원유 수송열차의 주택가 통과를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