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한인회, 한국 정부 관계자 회동

2014-09-23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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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회, 한국 정부 관계자 회동

왼쪽 두 번째부터 박종현 영사, 김우학 대한민국법원 사무관, 민승기 회장, 정성균 대법원사무관, 이재규 대법원 행정관.<사진제공=뉴욕한인회>

뉴욕한인회는 22일 뉴욕한인회관에서 한국 사법부와 외교부 관계자들과 회동을 갖고 민원 개선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관계자들은 최근 국회에 발의한 ‘가족관계의 등록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본보 9월4일자 A1면>이 제정되면 한 달반 이상 소요되는 출생신고가 내년 7월부터 3~4일내로 완료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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