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양 변호사 ‘수퍼 변호사’ 등재
2014-09-23 (화) 12:00:00
뉴욕의 최태양(사진) 변호사가 ‘수퍼변호사 떠오르는 스타(Super Lawyers Rising Stars)’ 리스트에 2년 연속 등재됐다.
로이터통신사와 톰슨출판사가 발행하는 ‘수퍼 변호사’지는 22일 롱아일랜드 가든시티에 소재한 노인법 전문 법무법인 ‘파이퍼’에서 파트너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는 최태양 변호사를 ‘2014 수퍼변호사 떠오르는 스타’에 선정했다고 밝혔다. 최 변호사는 이로써 2013년에 이어 2년 연속 수퍼 변호사에 등재되게 됐다.
‘수퍼변호사 떠오르는 스타’는 법조인들의 추천, 업무능력 및 성과, 도덕윤리 검증, 공익봉사 활동 등 12개 부문의 엄격한 심사과정을 거쳐 선발하는 변호사들로 주별로 2.5%의 변호사들만 뽑히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수퍼변호사 명단은 내달 5일 뉴욕타임스 매거진 부록에 실릴 예정이다. <함지하 기자> A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