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사랑의 집 무료 급식 행사

2014-09-23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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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숙자 쉼터 ‘사랑의 집(원장 전모세)’이 20일 플러싱 공영주차장 인근에서 한인 노숙자들에게 식사를 무료 배급했다. 이날 따뜻한 우동과 분식 등을 나눠준 사랑의 집 관계자들은 매주말 플러싱 일대 한인 노숙자들에게 무료 배식으로 이웃사랑 실천을 이어나가고 있다. <사진제공=사랑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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