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해병대 전우회 야유회

2014-09-23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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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 전우회 야유회

<사진제공=미동부 해병전우회>

미동부 해병전우회(회장 최영배)가 21일 퀸즈 앨리폰드 팍에서 ‘제64주년 인천상륙작전 및 서울수복 기념식’을 겸한 가족 야유회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폴 밸론 뉴욕시의원이 행사장을 찾아 하세종 사무총장과 살 스칼라토 뉴욕주 한국전 참전용사회장 등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사진은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한 자리에 모인 회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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