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표지판 들이받아 즉사
2014-09-22 (월) 12:00:00
해프문 베이 인근 1번 도로를 달리는 자동차가 교통 표지판을 들이받아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됐다.
22일 CHP(가주 고속도로 순찰대)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전 5시경 혼다 어코드를 운전하며 튜니타스 크릭 도로에서 1번 도로 북쪽으로 달리던 헤이워드 거주 19세 여성 카리나 베나비 데스와가 교통 표지판과 충돌한 후 비포장 도로로 튕겨나가는 교통사고를 일으켜 현장에서 즉사했다.
이와 관련 산마테오 카운티 검시관은 교통 표지판과의 충돌이 사망의 직접적인 원인이었다고 보고 있으며 음주나 마약을 한 것인지에 대해서도 조사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광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