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재향군인회 SF지회 임원회의

2014-09-22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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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정제복과 제모 착용키로 결정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SF지역지회(구 재향군인회 미 북서부지회. 회장 김완식)가 지난 19일 산타클라라에 위치한 한식당에서 임원회의를 열고 재향군인회 지정제복과 제모를 착용할 것을 결정 하는 등 운영방안에 대한 논의를 펼쳤다.

이번 임원회의는 오는 10월 서울에서 열리는 향군의 날 기념행사에 참가하는 SF지역지회 대표단의 출발에 앞서 열렸다.

김완식 회장은 이와 관련 "5박6일 일정으로 진행될 기념행사는 재향군인회 발전을 위해 매우 유익하고 보람된 일정이 될 것"이라고 설명한 뒤 "특히 해외지역지회에 대한 많은 지원과 건의사항 등을 요청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임원회의에서는 회칙에 따른 특별회원 가입을 적극 추천하기로 결정했다.

<이광희 기자>

임원회의를 마친 후 지정제보고가 제모를 착용한 가운데 임원회의를 마친 후 기념촬영에 임하고 있는 SF재향군인회 임원들(앞줄 중앙이 김완식 회장)

<사진 재향군인회 SF 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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