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몬트레이 노인들의 쉼터로 자리잡아

2014-09-22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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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몬트레이 사랑방, 한인노인 30여명 참석

▶ 생일파티부터 메디칼*메디케어 세미나까지

몬트레이 사랑방(대표 김점순)이 몬트레지 지역 한인들의 쉼터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몬트레이 사랑방은 한인 노인들이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여가 활동을 즐기는 것은 물론 다양한 주제의 세미나르르 통해 미국 생활에 필요한 지식도 얻고 있다.

지난 20일에도 몬트레이 사랑방에 한인 노인 30여명이 참석하여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날 낮12시부터 3시까지 마리나시 소재 가나안 한인연합감리교회(담임 이동수 목사) 친교실에서 열린 모임에서는 이달 생일자의 축하파티 시간을 가지고, 서로 축복하는 시간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후 ‘오부자’영화 관람시간을 가졌다.

또한 이날 서승희, 윤승주 보험설계사가 강사로 초빙되어 메디칼, 메디케어 관련 세미나를 가졌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메디케어 자격요건과 등록방법, 파트 A, B, D에 대한 설명과 함께 메디케어 절약 프로그램, 추가 보조프로그램, 추가보험(Supplement Insurance)과 메디케어 파트 C(어드벤티지 플랜)등에 대해 설명했다.

▲장소: 가나안 한인연합감리교회 교육관

▲주소: 281 Beach Rd., Marina, CA 93933).

▲문의:(831)333-6857

<이수경 기자>

지난 20일 몬트레이 사랑방에서 이달의 생일자 최용숙, 한은순, 하덕이 할머니가 축하를 받고 환한 웃음을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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