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전문직 종사자들 ‘모임’
2014-09-22 (월) 12:00:00
한인 비영리 단체인 ‘모임(MOI’M·대표 임영광)’이 주최한 대규모 한인 네트워킹 행사가 20일 맨하탄에서 개최됐다. 한인 전문직 종사자 및 한국에 관심이 높은 타인종 등 약 500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는 한인커뮤니티재단(KACF)의 윤경복 사무총장이 기조연설을 맡았으며, 한국의 유명가수 등이 축하공연을 펼쳤다. 이날은 또 디렉TV와 KBS 아메리카의 프로그램 공급계약 1주년 기념식이 행사 중간에 열리기도 했다.
<함지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