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새생명재단 김태형씨 골수기증 캠페인

2014-09-22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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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난치병 환자를 돕는 비영리기관인 ‘새생명재단(회장 김세진)’이 재생불량성 빈혈을 앓고 있는 40대 한인 가장 김태형씨를 위해 골수기증 캠페인을 21일 진행했다.

재단은 이날 대동연회장에서 열린 ‘2014 네일&스파쇼’에서 등록 캠페인을 펼쳤다. 커피 전문 프랜차이즈 ‘카페베네’ 부스에서 카페베네 직원들이 김세진(오른쪽) 새생명재단 회장으로부터 설명을 들으며 골수 등록 신청서를 작성하고 있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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