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도노반 버겐카운티장 한인후원 모임

2014-09-22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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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노반 버겐카운티장 한인후원 모임

앞줄 오른쪽 5번째부터 도노반 카운티장과 이전구 사장. <사진제공=뉴욕골프센터>

11월4일 재선에 도전하는 캐서린 도노반 버겐카운티장의 한인 후원 모임이 20일 뉴저지 데마레스트 소재 이전구 뉴욕골프센터 사장 자택에서 열렸다.

이날 40 여명의 한인 지지자들이 모여 도노반 버겐타운티장에 1만3,000달러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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