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저지 추석맞이 대잔치 개막

2014-09-20 (토) 12:00:00
크게 작게
뉴저지한인회(회장 유강훈) 주최 ‘제13회 뉴저지 추석맞이 대잔치’가 개막했다. 19일~21일까지 사흘간 뉴 오버팩 공원에서 열리는 올해 행사는 가수 현미와 JK 김동욱, 로즈 장 등 연예인 초청 공연과 열린 음악회, 씨름 & 축구대회, 민속문화 체험 등 역대 최대 규모로 꾸며진다. 19일 전야제’한국영화 감상회’에 참석한 한인들이 ‘수상한 그녀’를 관람하고 있다.<이진수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