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시 노후버스 전면 교체
2014-09-20 (토) 12:00:00
뉴욕시내 노후 버스 120대가 새 버스로 전면 교체된다.
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가(MTA)는 오는 22일 전체회의를 열고 120대의 버스를 추가 구입하기 위한 8,000만 달러의 계약 건을 채택할 예정이다. MTA는 10~15년 사이 노후 된 버스를 새 버스로 교체할 계획이며, 2015년 9월부터 새 버스 운행을 시작할 예정이다.
MTA측은 “새 모델의 버스는 구형보다 차체가 낮아 장애인과 노인 등의 탑승이 용이하다”며 “탑승객들이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조진우 기자>
A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