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사법경찰자문회의, 108경찰서 방문

2014-09-20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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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사법경찰자문회의(회장 신민수)는 19일 퀸즈 롱아일랜드시티 소재 108경찰서를 방문, 경관들에게 점심 식사를 제공하고 이달의 경관상과 커뮤니티봉사상 시상식을 가졌다.

신민수 회장(오른쪽부터)은 이달의 커뮤니티봉사상을 민경원 재미애국연대의장과 한진영 변호사에게, 이달의 경관상을 순핑 마오 경관과 존 미슉 경관에게 수여했다. 이날 시상식후 브라이언 헤네시 108경찰서장(오른쪽 두 번째)과 함께 수여자들 및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경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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